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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난' 아이아이, 악플 세례…"이게 기사 쏟아낼 일?" 시민들 '갸우뚱'

기사승인 2018.05.25  2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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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이아이 '난 이미 너야' 뮤직비디오 캡쳐

신인 여성 듀오 아이아이가 '불장난'을 부르던 중 음이탈 실수를 한 것에 대해 악플과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아이아이는 블랭핑크의 '불장난'을 라이브로 불렀으나 긴장을 한 탓인지 음이탈이 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이들의 이름과 '불장난' 노래 제목이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관련기사들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심지어 일부 언론들과 누리꾼들은 이들의 노래실력에 대해 "수준 이하 가창력", "음치 요정", "충격의 방송사고", "학예회 수준"이라는 등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외모를 비하는 등의 도를 넘은 악플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이게 실검 1위까지 할 일인가", "이 정도가 앞다퉈 기사 쏟아낼 일까진 아닌 것 같은데 또 마녀사냥이 아닌지 걱정된다" 등 우려와 의아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지희 기자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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