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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미나 "아기 미리 낳을걸" 울적…류필립 정자수는 정상의 11배 '왕성'

기사승인 2018.03.14  2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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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살림남2'에 등장한 미나-류필립 커플의 임신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서 남편 류필립과 함께 병원을 찾은 미나는 임신확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았다.

검사 결과에 따르면 류필립의 정자수는 정상보다 11배 많으며, 운동성도 정상보다 2배 이상 높다.

하지만 올해 47세인 미나는 "자연임신 성공률이 5% 미만"이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에 미나는 "결혼할 줄 알았으면 군대 갔을 때 아기 낳고 아기랑 같이 기다릴 걸 그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날 미나는 "나 때문에 필립이 아이를 못 가질까봐 미안하다"면서 "문제 많고 난관이 있고 사람들 시선도 생각해야 하는데 날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결혼까지 결심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지희 기자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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