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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가상화폐 열풍이란 '미친 짓' "'청와대 청원' 공감한 사람 다 돈 넣은 사람?"

기사승인 2018.01.13  1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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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유시민 작가가 가상화폐에 대한 소신을 전달했다.

유시민 작가는 이날 한 매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가상화폐 열풍이란 미친 짓이라 밝혔다.

유시민 작가는 가상화폐 열풍에 대해 "인간은 참 어리석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인류 역사에서 수없이 되풀이됐던 투기 광풍"이라며 "암호화폐는 경제적 의미의 '마켓'도 아니고 엔지니어들의 아이디어로 나타난 수많은 이상한 장난감을 갖고 사람들이 도박하는 것"이라 말했다.

또한 유시민 작가는 현재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암호화폐 규제 반대' 글이 수만 건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는 "다 자기 돈 넣은 사람들"이라며 "돈 벌어야 되니까"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민 기자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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